1인극 뮤지컬 '더 라스트맨', 내달 세 번째 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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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라스트맨'이 다음 달 24일 대학로 링크더스페이스 1관에서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더 라스트맨'은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극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고독과 희망을 조명하는 1인극 뮤지컬이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B-103 방공호를 배경으로, 홀로 살아남은 생존자의 고립된 삶과 심리적 변화를 담아낸다.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멸망한 세계에서 홀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 역에는 김지온, 홍승안, 김이후, 김찬종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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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뮤지컬 '더 라스트맨'이 다음 달 24일 대학로 링크더스페이스 1관에서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더 라스트맨'은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극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고독과 희망을 조명하는 1인극 뮤지컬이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B-103 방공호를 배경으로, 홀로 살아남은 생존자의 고립된 삶과 심리적 변화를 담아낸다.
이 작품은 배우에 따라 극중 생존자의 직업'이 달라진다. 대사와 행동, 소품의 변주를 통해 각 배우는 서로 다른 사회적·개인적 배경을 지닌 생존자를 구축해 동일한 상황 안에서 전혀 다른 결의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멸망한 세계에서 홀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 역에는 김지온, 홍승안, 김이후, 김찬종이 캐스팅됐다. 네 명의 배우는 각기 다른 감정선과 접근 방식으로 자신만의 생존기를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
공연은 6월 7일까지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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