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히로시마와 2-2 무승부

안홍석 2026. 2. 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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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이 일본의 강호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후반 추가시간 2골을 내주고 비겨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자력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서울은 1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마지막 8강전에서 전반 클리말라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2-2 무승부에 그쳤다.

사진은 이날 경기에서 선제골 넣는 FC서울 클리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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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로축구 FC서울이 일본의 강호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후반 추가시간 2골을 내주고 비겨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자력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서울은 1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마지막 8강전에서 전반 클리말라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2-2 무승부에 그쳤다. 사진은 이날 경기에서 선제골 넣는 FC서울 클리말라. 2026.2.18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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