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다문화 가구 수완동·어룡동 ‘최다’
최혜진 2026. 2. 18. 09:47
[KBS 광주]광주 광산구에서 다문화 가구가 가장 많은 사는 곳은 수완동과 어룡동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실시한 2025년 광산구 성인지 통계 연구 용역에 따르면 다문화 가구는 3천 869가구로 전체 가구의 2.2%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수완동과 어룡동에 각각 10.5%인 410가구가 거주하고 우산동은 399가구, 월곡 2동은 354가구가 다문화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광산구의 2024년 다문화 출생아 수는 152명으로 광주 지역 다문화 출생의 50.8%를 차지했습니다.
최혜진 기자 (jo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특혜 철저히 회수”
- 10만 원 받아 써 보니…물가가 밀어올린 세뱃돈
- 중국 춘절 갈라쇼 ‘로봇 굴기’ 과시…방송 직후 매진 행렬
- 뒤처진 한국 자율주행…도로 원본 데이터로 돌파구
- 10대 산탄총 들고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돌진…“동기 아직 몰라”
- 반도체 대신 피스타치오…‘두쫀쿠’가 바꾼 하늘길 풍경
- 눈물의 ‘두쫀쿠’…재주는 소상공인이, 돈은 대기업이?
-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기를”…장기 실종 가족의 명절
- 유럽 알프스 곳곳 눈사태…스키 즐기다 피해 속출
- 딱지 ‘쿵’! 제기 ‘톡톡’!…추위 잊은 설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