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전사’ 봅슬레이 김진수 팀 13위·석영진 팀 19위…독일 2인승 금은동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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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강원전사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나란히 10위 밖의 성적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2인승 3·4차 시기를 포함한 1∼4차 시기 합계 3분43초60으로 1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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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강원전사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나란히 10위 밖의 성적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파일럿 김진수,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2인승 3·4차 시기를 포함한 1∼4차 시기 합계 3분43초60으로 13위에 올랐다.

파일럿 석영진(강원도청)과 브레이크맨 채병도(가톨릭관동대)가 호흡을 맞춘 석영진 팀은 합계 3분44초61로 19위로 경기를 마쳤다.
![▲ 우승 차지한 독일의 요하네스 로흐너와 게오르크 플라이슈하우어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kado/20260218094437944haee.jpg)
한편 ‘썰매 강국’ 독일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남자 2인승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다.
지난 대회 은메달에 그쳤던 요하네스 로흐너는 게오르크 플라이슈하우어와 함께 1∼4차 시기 합계 3분39초70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에서 토어스텐 마르기스와 2연패를 달성했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는 이번 대회에서는 알렉산더 슐러와 출전해 3분41초04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담 아무어-알렉산더 샬러 조는 3분41초52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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