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노슬비 VS 지선도령, 1:1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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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일대일 점사 미션을 본격 시작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측은 18일 운명술사들의 치열한 기싸움과 반전의 연속인 5-7회를 공개한다.
먼저 5,6회에서는 지난 라운드 '촉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20인의 운명술사들이 서로의 운명을 점치는 1:1 점사 미션에 본격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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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일대일 점사 미션을 본격 시작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측은 18일 운명술사들의 치열한 기싸움과 반전의 연속인 5-7회를 공개한다.
먼저 5,6회에서는 지난 라운드 '촉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20인의 운명술사들이 서로의 운명을 점치는 1:1 점사 미션에 본격 돌입한다. 금기를 깨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라운드는 연일 소름을 유발하는 순간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션 도중 포커페이스가 무너지는 운명술사부터 점사 결과에 오열하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특히 4회 엔딩을 장식한 노슬비, 지선도령의 살벌한 기싸움 장면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던 만큼 이들의 본격적인 맞대결과 그 결과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어 7회에서는 개인전이 아닌 팀 미션이 펼쳐지며 색다른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 운명술사들은 동서남북을 수호하는 네 마리의 신성한 동물을 주제로 한 4개 팀으로 나뉘어 세 번째 라운드인 '합의 전쟁'에 돌입한다.
팀워크가 중요한 미션인 만큼 각 분야의 대표로 살아남은 운명술사들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처음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예기치 못한 의견 충돌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팀도 등장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를 예고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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