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모교 후배 위해 1억 쾌척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18.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18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제이홉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모교인 광주국제고등학교와 지역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힘든 후배들이 현실에 굴하지 않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이홉. 사진|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18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모교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제이홉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모교인 광주국제고등학교와 지역내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힘든 후배들이 현실에 굴하지 않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초록우산은 이번 후원금을 활용해 두 학교에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이홉은 이번 기부를 통해 초록우산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Green Noble Trinity Club)’에 14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은 초록우산의 고액 후원자 중 누적 후원금이 10억 원 이상인 초고액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