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노슬비 VS 18세 무당 '금기 깬' 맞대결 승자는

18일 공개되는 5, 6회에서는 지난 라운드 '촉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20인의 운명술사들이 서로의 운명을 점치는 1:1 점사 미션에 본격 돌입한다.
금기를 깨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라운드는 연일 소름을 유발하는 순간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션 도중 포커페이스가 무너지는 운명술사부터 점사 결과에 오열하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특히 4회 엔딩을 장식한 노슬비, 지선도령의 살벌한 기싸움 장면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던 만큼 이들의 본격적인 맞대결과 그 결과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어 7회에서는 개인전이 아닌 팀 미션이 펼쳐지며 색다른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 운명술사들은 동서남북을 수호하는 네 마리의 신성한 동물을 주제로 한 4개 팀으로 나뉘어 세 번째 라운드인 '합의 전쟁'에 돌입한다.
팀워크가 중요한 미션인 만큼 각 분야의 대표로 살아남은 운명술사들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처음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발휘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예기치 못한 의견 충돌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팀도 등장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를 예고한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작품으로 서바이벌 예능에 새로운 패치를 장착하며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뭉쳐야 찬다' 시리즈 등 새로운 포맷, 재치 넘치는 기획으로 호평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제작진들이 모여 참신한 기획으로 기기묘묘한 서바이벌을 진행, 한계를 뛰어넘는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전 세계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운명'을 소재로 한 서바이벌을 통해 예능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 또 다른 K-예능의 신세계를 기대하게 한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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