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최지우, 설 맞아 한복 입은 딸 공개…엄마 똑닮은 길쭉한 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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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설 명절을 맞아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17일 자신의 SNS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할부지 할무니한테서 세뱃돈도 받구"라는 글을 덧붙이며, 용돈을 받은 뒤 신이 난 듯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는 뒷모습도 함께 전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46살 나이인 지난 2020년 딸을 품에 안아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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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설 명절을 맞아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17일 자신의 SNS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는 연한 톤의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 자락이 돋보이는 한복 차림으로, 두 손을 모은 채 공손히 세배를 올리고 있다.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단정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할부지 할무니한테서 세뱃돈도 받구"라는 글을 덧붙이며, 용돈을 받은 뒤 신이 난 듯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는 뒷모습도 함께 전했다. 한껏 부푼 치마를 잡고 발끝을 살짝 들고 걷는 모습에서 아이 특유의 발랄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길쭉한 팔다리와 또렷한 분위기가 엄마를 닮은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46살 나이인 지난 2020년 딸을 품에 안아 많은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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