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영화로 돌아온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5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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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회 에미상 최다 노미네이트 및 13개 부문 수상이라는 독보적인 성과를 이루며 글로벌 흥행을 이끈 '스타워즈'의 레전드 스핀오프 시리즈 '만달로리안' 속 인기 캐릭터 딘 자린과 그로구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5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이번 작품을 이끌어갈 두 주인공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그로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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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이번 작품을 이끌어갈 두 주인공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그로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철 갑옷과 헬멧을 착용한 ‘딘 자린’은 은하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반면 그의 어깨 위에 자리한 그로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극과 극 매력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두 캐릭터는 우주 최강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영화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무너진 제국의 부활을 꾀하는 세력이 등장해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신공화국의 장교 워드 대령(시고니 위버)이 ‘딘 자린’을 찾아와 “중요한 건 또 다른 전쟁을 막는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긴장감을 감돌게 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전투 시퀀스가 펼쳐지며 SF 블록버스터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엄한 볼거리가 화면을 가득 채워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시리즈의 정체성이자 상징인 딘 자린 역으로 돌아온 페드로 파스칼이 작품에 무게감을 더하고, 시고니 위버와 제레미 앨런 화이트가 합류해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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