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윤이나, 세계랭킹 상승…김효주·김세영·황유민 유지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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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2026시즌 개막전에서 상위권에 입상한 최혜진(27)과 윤이나(23)가 이번 주 세계 랭킹을 끌어올렸다.
최혜진은 2026년 7주차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두 계단 상승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세계 톱10에 진입했던 최혜진은 2021년에는 50위 밖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이를 반영한 랭킹에서 윤이나는 지난주보다 세 계단 올라선 세계 6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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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2026시즌 개막전에서 상위권에 입상한 최혜진(27)과 윤이나(23)가 이번 주 세계 랭킹을 끌어올렸다.
최혜진은 2026년 7주차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두 계단 상승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세계 톱10에 진입했던 최혜진은 2021년에는 50위 밖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경기력을 되찾으면서 상승세를 이어왔다.
최혜진은 우승 경쟁한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4위, 윤이나는 공동 6위로 마쳤다.
이를 반영한 랭킹에서 윤이나는 지난주보다 세 계단 올라선 세계 66위다.
김효주와 김세영은 세계 9위, 세계 10위로 톱10을 지켰다.
유해란은 세계 12위, 김아림은 세계 26위, 그리고 LPGA 투어 루키 황유민도 세계 28위를 유지하면서 30위 이내 포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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