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세계랭킹 15위로 상승…윤이나도 3계단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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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던 최혜진이 세계랭킹 15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지난 15일 끝난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 공동 4위에 올랐다.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6위를 꿰찼던 윤이나도 3계단 올라 66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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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던 최혜진이 세계랭킹 15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8일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2계단 뛰었다.
최혜진은 지난 15일 끝난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 공동 4위에 올랐다.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6위를 꿰찼던 윤이나도 3계단 올라 66위가 됐다.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출전하지 않았던 김효주(9위), 김세영(10위), 유해란(12위)는 제자리를 지켰다.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찰리 헐(잉글랜드)은 지난주 5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
준우승한 이와이 아키에(일본)가 19위로 6계단 상승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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