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일본판 ‘스토브리그’ 캐스팅…야구 선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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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차준호가 일본 리메이크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캐스팅돼 K팝 아이돌에서 야구 선수로 변신한다.
3월 28일 일본 Lemino(OTT)와 WOWOW(TV)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차준호는 임민종 역을 맡는다.
'스토브리그'는 2019년 SBS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일본 리메이크 작품으로, 야구 경험이 없는 신임 GM이 만년 최하위 프로야구팀 재건에 나서며 오프시즌 동안 구단 프런트가 펼치는 도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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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일본 Lemino(OTT)와 WOWOW(TV)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차준호는 임민종 역을 맡는다.
‘스토브리그’는 2019년 SBS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일본 리메이크 작품으로, 야구 경험이 없는 신임 GM이 만년 최하위 프로야구팀 재건에 나서며 오프시즌 동안 구단 프런트가 펼치는 도전을 그린다.
차준호가 연기하는 임민종은 프로 야구 선수로, 리메이크 과정에서 원작 인물들의 서사를 차용해 새롭게 재구성된 캐릭터다. 차준호는 U+모바일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이후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이어 ‘스토브리그’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 행보를 넓혔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자연스러운 일본어 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아온 차준호가 ‘스토브리그’에서 스포츠 드라마 특유의 리얼리티와 성장 서사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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