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철, 소속사 없이 주말극 8편 출연…“주말극 박보검”(라디오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대철이 '라디오스타'에서 주말극 8편 출연 비화와 캐스팅 노하우를 공개한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대철은 "'나 주말극 박보검이야'라고 했다"며 주말드라마 8편에 출연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대철은 “‘나 주말극 박보검이야’라고 했다”며 주말드라마 8편에 출연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는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비롯해 주말극만 8편째 출연 중인 그는 현재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활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직접 발로 뛰며 기회를 잡았다는 최대철은 현실적인 캐스팅 노하우와 자신만의 치트키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안재욱, 김동완과의 에피소드도 전한다. 특히 김동완이 최대철 딸의 졸업식에 찾아와 함께 사진을 찍게 된 사연이 공개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최대철은 과거 무대에서의 실수로 생긴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4년째 오디션에 도전 중이라며 꿈의 무대를 향한 의지를 담아 노래까지 선보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 미모의 아내 공개 “19년째 플러팅”
- 전지현, 명품 보디수트 룩으로 파격 섹시美 [화보]
- ‘미국 行’ 태진아, 장모님 묘소에서 “옥경이 안 아프게 해달라” 대성통곡 (조선의 사랑꾼)[TV
- 풍자, 27kg 감량하더니 한복도 헐렁…“옷태 확 달라져”
- 개인전 노골드 아쉬움은 잊었다…계주에서 한방에 만회한다, 임종언의 각오 “20년만에 이탈리
- 고준희, 올누드 사우나까지…역대급 동안 관리법 공개
- 박은빈, 레드 드레스 입고…확 바뀐 분위기 [DA★]
- 레드벨벳 아이린, 폭 안긴 채 뽀뽀 쪽…스킨십 상대 봤더니
- 김연아, 스케이트 벗고 발레복 입었다…‘죽음의 무도’ 6일 전격 공개
- 김정태 아들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받았다…“상위 0.5% 영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