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39kg 빠진 뒤 근황…“지금은 42~43kg, 운동하며 관리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최예나가 몸무게를 직접 공개하며 "42~43kg이 정확하다"고 밝혔다.
17일 최예나 유튜브 채널에는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예요? 예나도 몰랐던 예나 정보를 캐치 | 최예나 파헤치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예나는 키 162cm, 몸무게 42~43kg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예나는 지난해 12월 "최근에 39kg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빼려고 한 건 아닌데 갑자기 빠졌다.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고 지금은 42~43kg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최예나 유튜브 채널에는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예요? 예나도 몰랐던 예나 정보를 캐치 | 최예나 파헤치기’ 영상이 공개됐다. 데뷔 8년 차인 최예나는 인터넷에 올라온 자신의 정보를 확인하며 ‘최예나 파헤치기’를 진행했다.
영상에서 최예나는 본관이 탐진 최씨라는 점을 언급하며 최영준 안무가와의 관계도 소개했다.
그는 “파까지 같은 가까운 가족이었단 사실을 알게 됐다.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심야괴담회’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배우 최병모를 만났던 일화도 꺼냈다. 최예나는 “절 보시더니 ‘탐진 최씨죠?’라고 하시면서 ‘용돈이라도 줘야 하나’ 하셨다”며 “탐진 최씨가 정이 많다. 서로를 알아보는 느낌이 있다”고 웃었다.
이날 최예나는 키 162cm, 몸무게 42~43kg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번에 제가 살이 많이 빠졌단 얘기를 했는데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더라. 그래서 요즘엔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열심히 해서 여기 기재돼 있는 게 정확하다”고 말했다.
앞서 최예나는 지난해 12월 “최근에 39kg까지 빠져서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빼려고 한 건 아닌데 갑자기 빠졌다.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고 지금은 42~43kg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 미모의 아내 공개 “19년째 플러팅”
- 전지현, 명품 보디수트 룩으로 파격 섹시美 [화보]
- ‘미국 行’ 태진아, 장모님 묘소에서 “옥경이 안 아프게 해달라” 대성통곡 (조선의 사랑꾼)[TV
- 풍자, 27kg 감량하더니 한복도 헐렁…“옷태 확 달라져”
- 개인전 노골드 아쉬움은 잊었다…계주에서 한방에 만회한다, 임종언의 각오 “20년만에 이탈리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열애 인정’ 도끼♥이하이, 결혼까지? 가족 만났다 [DA★]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