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했다 역풍 맞았다 “자격지심?”(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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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이 지예은의 연예인병을 폭로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2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설날의 틈친구로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상훈은 지예은에 대해 "예전하고 좀 달라진 것 같다. 예전에 신인 때 모습하고. 아까 차에서 예은이를 봤는데 반가워서 '예은아' 했더니 창문을 내리고 손만 '아예~ 선배님' 하더라. 나도 모르게 손 잡고 '잘 지냈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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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정상훈이 지예은의 연예인병을 폭로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2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설날의 틈친구로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상훈은 지예은에 대해 "예전하고 좀 달라진 것 같다. 예전에 신인 때 모습하고. 아까 차에서 예은이를 봤는데 반가워서 '예은아' 했더니 창문을 내리고 손만 '아예~ 선배님' 하더라. 나도 모르게 손 잡고 '잘 지냈어?' 했다"고 말했다.
지예은은 "오해하셨다. 제가 신발을 신고 있었는데 급하게 인사는 해야 하니까. 제 성격 아시지 않나"라며 억울함을 표했다.
이때 정상훈이 "너 만약에 재석이 형이었어봐"라고 하자 지예은은 "똑같다. 선배님 그거 자격지심이다. 저는 똑같다"고 해 정상훈을 충격에 빠뜨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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