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관객들이 ‘박서진’ ‘박지현’ 외쳐도 내 이름으로 들려”(트롯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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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이 대세 후배들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2월 17일 방송된 KBS 2TV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이하 트롯대잔치)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15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 후 박현빈은 관객들이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자 "웬만하면 박현빈을 조금 더 크게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박현빈은 "저는 여러분들이 우리 후배 가수들 이름을 아무리 외쳐도, 박서진을 외치고 박지현을 외쳐도, 저한테는 '박현빈'으로 들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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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현빈이 대세 후배들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2월 17일 방송된 KBS 2TV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이하 트롯대잔치)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15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찬원이 MC로 나선 '트롯대잔치'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복'을 완성해가는 특별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복주머니가 하나씩 열릴 때마다 선물처럼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들이 설 연휴 안방에 풍성한 즐거움을 전했다.
이날 박현빈은 자신의 히트곡 '오빠 한 번 믿어봐'와 '곤드레 만드레'를 열창했다. 무대 후 박현빈은 관객들이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자 "웬만하면 박현빈을 조금 더 크게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박현빈은 "저는 여러분들이 우리 후배 가수들 이름을 아무리 외쳐도, 박서진을 외치고 박지현을 외쳐도, 저한테는 '박현빈'으로 들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항상 기분 좋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후배들과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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