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사카라카' 사카, 아스널의 전설로 남는다…BBC "5년 재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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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부카요 사카(24)가 아스널의 전설로 남는다.
영국 공영 언론 'BBC'는 1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포워드 사카가 아스날과 2031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5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사카는 지난 2023년에도 2027년 만료 예정이었던 이번 계약을 맺으며 재계약에 서명한 바 있으나, 이번 갱신을 통해 이제 24세가 된 그가 자신의 전성기를 아스날에 온전히 바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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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부카요 사카(24)가 아스널의 전설로 남는다.
영국 공영 언론 'BBC'는 1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포워드 사카가 아스날과 2031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5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사카는 이번 재계약으로 주급 30만 파운드(한화 약 5억 9천만원) 이상을 받으며 구단 내 최고 연봉자 반열에 오르게 된다. 새 계약에 대한 협상은 거의 1년 동안 진행되어 왔으며, 사카는 이미 지난 1월 구단에 남기로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였다.
사카는 지난 2023년에도 2027년 만료 예정이었던 이번 계약을 맺으며 재계약에 서명한 바 있으나, 이번 갱신을 통해 이제 24세가 된 그가 자신의 전성기를 아스날에 온전히 바치게 됐다.
사카는 이번 시즌 아스날 소속으로 33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 중이다. 현재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며 2위와 승점 4점 차를 유지하고 있으며, 오는 3월 맨체스터 시티와 EFL컵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또한 아스날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진출과 FA컵 5라운드 진출에도 성공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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