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변' 19위 무호바, WTA 1000 카타르 오픈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승은 기자┃체코의 카롤리나 무호바(19위)가 WTA 1000 카타르 오픈 결승에서 우승하며 2026시즌 여자 테니스 판도를 뒤집었다.
무호바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6 WTA 1000 카타르 토탈에너지스 오픈 결승전에서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 13위)를 세트 스코어 2-0(6-4, 7-5)으로 꺾고 승리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무호바 개인 통산 WTA 1000 시리즈 첫 정상 등극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호바 개인 통산 WTA 1000 시리즈 첫 정상 등극

[STN뉴스] 송승은 기자┃체코의 카롤리나 무호바(19위)가 WTA 1000 카타르 오픈 결승에서 우승하며 2026시즌 여자 테니스 판도를 뒤집었다.
무호바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6 WTA 1000 카타르 토탈에너지스 오픈 결승전에서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 13위)를 세트 스코어 2-0(6-4, 7-5)으로 꺾고 승리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경기 초반부터 과감한 공격 전개로 주도권을 잡았다. 강력한 베이스라인 플레이와 정교한 네트 플레이를 앞세워 상대를 제압했다. 2세트 2-4로 뒤처진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고, 세트 후반 연속 브레이크 성공으로 승부를 갈랐다.
이번 우승은 무호바 개인 통산 WTA 1000 시리즈 첫 정상 등극이다. 손목 부상과 재활을 딛고 이뤄낸 성과라 의미가 깊다.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한 무호바는 "우승한 지 오래돼 승리의 감정을 잊고 있었다. 도하에서 다시 그 기분을 느끼고 상기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무호바는 카타르 오픈 우승으로 세계 랭킹 19위에서 11위로 상승,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