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준결승 1R '40점' 처참한 패배…"독감 걸려 4일 앓아누워"('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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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가 독감으로 준결승 1라운드에서 꼴찌를 했다.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차지연과 홍자의 준결승전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홍자는 '둥지'를 부른 차지연에 맞서 손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을 불렀다.
준결승 1라운드 결과 승자는 차지연, 이수연,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으로 차례대로 1위에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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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홍자가 독감으로 준결승 1라운드에서 꼴찌를 했다.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차지연과 홍자의 준결승전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홍자는 '둥지'를 부른 차지연에 맞서 손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을 불렀다.
그는 목 상태가 좋지 않은 듯 목소리가 갈라졌고 소리를 시원하게 내지르지도 못 했다.
박서진은 "소리가 안 나온다"고 지적했고 설운도는 "아이고"라며 한숨을 쉬었다.
투표 시간이 되자 박서진은 "이건 몰표 나오겠는데"라며 차지연의 승리를 예상했다.
설운도는 "뮤지컬과 트로트의 대결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며 "홍자씨가 노래를 하는데 컨디션이 안 좋은지 힘들게 들렸다"고 말했다.

홍자는 성대 결절이 있냐는 주현미의 질문에 "그렇게 관리를 했는데 독감이 심하게 왔다. 4일 정도를 앓아 누웠다"고 답했다.
'장르 톱티어의 맞대결'로 소개된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220: 40으로 차지연의 승리였다.
연예인 판정단은 모두 차지연을 선택했다. 차지연은 220점의 높은 점수로 1라운드 1위에 올랐다.
무대에서 내려온 홍자는 "참패다, 참패"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준결승 1라운드 결과 승자는 차지연, 이수연,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으로 차례대로 1위에서 6위에 올랐다.
패자는 금잔디, 김태연, 김주이, 솔지, 소유미, 홍자 순으로 7위부터 12위를 차지했다.
승자 6인이 후보에 오른 베스트 국민트롯송은 국민 판정단 130명 중 53명이 선택한 차지연 '둥지'에 돌아갔다. 차지연은 1라운드 1위에 이어 추가 점수 10점을 획득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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