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이수연, "과유불급" 혹평에도 193:67 소유미에 압도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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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이수연이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소유미를 물리쳤다.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 1라운드 이수연과 소유미의 1:1 대결이 펼쳐졌다.
본선 3차에서 최종 3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이수연은 대결상대로 소유미를 지목했다.
이수연, 소유미의 대결 결과는 193점 대 67점으로 이수연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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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현역가왕3' 이수연이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소유미를 물리쳤다.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 1라운드 이수연과 소유미의 1:1 대결이 펼쳐졌다.
본선 3차에서 최종 3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이수연은 대결상대로 소유미를 지목했다.
그는 무대에 앞서 "언니가 아가라고요? 아, 가라고요"라고 견제 발언을 한 뒤 곧바로 "죄송해요"라고 사과했다.
이수연은 "이번만 넘기면 결승이잖나. 고음을 엄청 많이 좋아하시더라. 2단 전조를 해서 저의 초고음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이태호의 '간대요, 글쎄'를 선곡했다.
이지혜는 이수연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끝났다"라고 감탄했다.
이수연은 폭발적인 성량과 호흡으로 고음 부분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하지만 설운도는 "노래를 왜 뒤에 여러 번 바꿀까. 너무 좀 부대낀다"며 아쉬워했고 주현미도 이에 동의했다.
이수연에 맞선 소유미는 장윤정의 '불나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였다.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비주얼이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서주경은 이수연에 대해 "음을 너무 많이 올리면 거부감이 생길 텐데, 이런 생각 분명 이수연 정도의 실력자라면 했을 거라 생각한다"고 했고, 설운도 역시 "과유불급이라고 어느 선을 안 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서주경은 소유미에 대해서는 "가사가 안 들렸다. 섹시함을 연출했잖나. 내면의 섹시함을 보여줘야 하는 노래였다"고 평했다.
설운도는 "장족의 발전을 했다. 그동안에 나와도 어필이 안 됐다면 이번에는 피땀 흘린 결실이 보였다. 단점을 얘기하자면 카리스마가 있게끔 지를 땐 강하게 지르고 줄일 때는 줄이는 표현만 한다면 '현역가왕3'에서 자기만의 충분한 역할을 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수연, 소유미의 대결 결과는 193점 대 67점으로 이수연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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