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정체 18일 새벽 3-4시쯤 풀릴 듯…대전서 서울까지 3시간 10분 소요

박계교 기자 2026. 2. 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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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는 18일 새벽 3-4시쯤 풀릴 것으로 예상됐다.

10시 기준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대전 3시간 10분 △부산 5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광주 4시간 20분 △대구 4시간 10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 방향은 18일 오전 3-4시쯤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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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설 연휴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는 18일 새벽 3-4시쯤 풀릴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국 교통량은 전날(505만대)보다 100만대 이상 많은 615만대 가량으로 전망된다.

이중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7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시 기준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대전 3시간 10분 △부산 5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광주 4시간 20분 △대구 4시간 10분이다.

반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길은 비교적 원활한 상황이다. △대전 1시간 30분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강릉 2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대구 3시간 30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 방향은 18일 오전 3-4시쯤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8일 막바지 귀성과 귀경행렬로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에서 차량 485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방향 정체는 아침 7시쯤 시작, 오후 3시 절정에 이르고 밤 11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내일까지 적용됩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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