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함'] 피바람 일으켜 조카 몰아낼 수도... 후계 내정에 제기된 북한판 '계유정난'
이은교 2026. 2. 17. 22:00
00:00 "김주애 후계 공식화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00:34 김여정 지위 어느정도? '군을 움직이는' 정도!
#북한 #김주애 #김여정 #후계자 #권력 #김정은
00:34 김여정 지위 어느정도? '군을 움직이는' 정도!
#북한 #김주애 #김여정 #후계자 #권력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