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일산 평양냉면 이북 음식 맛집

2026. 2. 1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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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이 일산 평양냉면, 평양식 불고기 굴림만두 등 이북 음식점 가게 식당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출연진 지예은과 정상훈이 일산을 찾아 이북식 음식의 진수를 맛봤다.

매년 시상식마다 눈물을 쏟아 '뿌엥 소감'으로 화제가 된 지예은은 당시 감정이 벅차올랐던 이유에 대해 "'런닝맨' 선배님들은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난다. 힘들 때 전화를 많이 해주셨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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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일산 평양냉면, 평양 불고기 이북 가게 식당 음식점 맛집, 점심 식사

'틈만나면'이 일산 평양냉면, 평양식 불고기 굴림만두 등 이북 음식점 가게 식당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출연진 지예은과 정상훈이 일산을 찾아 이북식 음식의 진수를 맛봤다.

'틈만나면'

이날 유재석과 유연석은 설 특집을 맞아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유연석은 "조카들에게 곧 용돈을 줘야 한다. 지난번엔 '틈만나면' 게임을 통해 줬다"라며 자신만의 명절 비법을 공개했고, 이에 유재석은 "나도 이번에 써먹어야겠다"라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정상훈과 지예은이 설 동요를 부르며 등장하자, 유재석은 시끌벅적한 이들의 텐션에 "상훈이랑 예은이 너무 적극적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틈만나면'

네 사람은 절친한 사이답게 만나자마자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버스에 탑승해서도 자리 배치 하나로 만담을 이어가며 순식간에 버스 안을 토크쇼 현장으로 탈바꿈시켰다. 결국 대화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하차 타이밍을 놓치는 상황이 발생했고, 유재석은 "우리 떠들다가 내릴 곳 지나쳤어!"라고 절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가운데 지예은이 유연석을 새로운 '썸' 상대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유연석의 다정한 면모에 "뭐야 스윗해"라며 미소를 짓더니, 버스 옆자리에 앉자마자 마치 소개팅 같은 분위기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너무 재밌게 봤다"라고 플러팅을 시도했다.

'틈만나면'

이에 유연석이 "제 배역 이름은 아시냐"라고 묻자, 지예은은 "곽준팔 선생님?"이라며 눈웃음으로 상황을 무마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유연석이 실수를 연발하자 지예은은 "저한테 홀딱 반하신 거 아니냐"라며 설레발을 쳤지만, 유재석은 "연석이는 아무 느낌 없다"라고 단칼에 차단했다. 그러면서 "연예계에 예은이 좋아하는 사람 많다. 요리하는 돌아이, 미키광수, 유희관"이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나서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지예은은 '2025 SBS 연예대상' 수상 비하인드를 털어놔 흥미를 높였다. 매년 시상식마다 눈물을 쏟아 '뿌엥 소감'으로 화제가 된 지예은은 당시 감정이 벅차올랐던 이유에 대해 "'런닝맨' 선배님들은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난다. 힘들 때 전화를 많이 해주셨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재석 선배님이 특히 전화를 엄청나게 해주셨다"라며 유재석을 언급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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