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조정석 둘째딸 벌써 예뻐" 정상훈, 100일 안 된 신생아 미모 극찬('틈만나면')

배선영 기자 2026. 2. 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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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이 배우 조정석과 거미의 둘째 딸 미모를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이 배우 조정석과 친분이 두터운 정상훈에게 "정석이가 이번에 둘째 딸을"이라며 거미의 둘째 출산에 대해 먼저 언급했다.

이에 정상훈은 "(조정석이) 너무 좋아한다. 사진으로만 얼굴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신생아가 그렇게 예쁘기 힘든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상훈은 "너무 부럽다. 걔는 딸만 둘, 나는 아들만 셋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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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틈만나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정상훈이 배우 조정석과 거미의 둘째 딸 미모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유재석, 유연석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이 배우 조정석과 친분이 두터운 정상훈에게 "정석이가 이번에 둘째 딸을"이라며 거미의 둘째 출산에 대해 먼저 언급했다. 이에 정상훈은 "(조정석이) 너무 좋아한다. 사진으로만 얼굴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신생아가 그렇게 예쁘기 힘든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상훈은 "너무 부럽다. 걔는 딸만 둘, 나는 아들만 셋이다"라고 말했다.

또 정상훈은 "막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고 첫째가 중학생 되니까 사춘기가 올 나이다. 저도 사춘기가 세게 온 편이다.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막 달리고 싶어서 자전거 타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1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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