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금메달, NBC 선정 동계올림픽 10대 뉴스 8위…"제자가 스승 클로이 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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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이 NBC 선정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전반기 10대 뉴스 8위에 올랐다.
NBC는 17일 개막 후 10일 기준 10대 명장면을 발표하며 최가온이 클로이 김을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NBC는 클로이 김의 3연패가 확실해 보였으나 이를 막아낸 유일한 선수가 17세 신예 최가온이라며 제자가 스승을 이긴 셈인데 두 선수가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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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는 클로이 김의 3연패가 확실해 보였으나 이를 막아낸 유일한 선수가 17세 신예 최가온이라며 제자가 스승을 이긴 셈인데 두 선수가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최가온의 역전 우승은 전날 디애슬레틱 선정 7대 명장면에도 포함됐다.
1위는 스위스 컬링 부부의 18개월 아기, 2~7위는 브리지 존슨(미국)·요한네스 클레보(노르웨이)·루카스 브라텡(브라질)·미카일 샤이도로프(카자흐스탄)·말리닌(미국)·라일라 에드워즈(미국) 순이다. 9~10위는 브리뇨네(이탈리아)·제시 디긴스(미국)가 차지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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