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cm’ 이동욱 “초등학생 때 선생님과 키 비슷…식욕 주체 못해” (뜬뜬)
이소진 기자 2026. 2. 17. 18:12

이동욱이 큰 키에 대해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네 번째 설 연휴는 핑계고|EP.98’라는 제목으로 이동욱, 이상이. 남창희가 함께했다.
이날 이동욱은 학창시절부터 컸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저는 유치원 때부터 컸다. 초등학교 때는 거의 선생님들과 비슷했다. 나는 너무 빨리 다 컸다. 고1때 멈췄다”고 밝혔다. 이상이는 “형도 무릎이 아팠냐”고 물었고, 이동욱은 “나는 무릎이 아팠다기 보다는 저는 살이 찌면서 컸다. 식욕을 주체를 못했다. 살이 막 찌면서 키도 막 크고, 살도 막 텄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진짜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 돌아서면 배고팠던 것 같다. 라면을 친구들이랑 7~8개 끓여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동욱은 “얼마 전에 TV에서 아이들 급식 먹는 걸 봤는데. 애들이 급식 한 판만 먹고 가는데 그걸 먹고 어떻게 버티지”라고 의아해했다.
이상이는 “저는 지금도 배고프다. 저거(호떡 만들기) 언제 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욱은 “상이야, 식순이 있다”고 자제시켰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발언’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후 은퇴→韓 축구 좌절 소문 정면 반박 “마지막 월드컵?
- ‘대군부인’ 폐지 청원 벌써 52%…역사왜곡 논란 안 꺼진다
- 홍상수·김민희, 하남 미사서 유모차 산책 포착…‘돌 지난 아들’ 동반 외출
- 소녀시대 떠난 제시카·크리스탈 친자매 19금 연기 도전 (SNL8)
- 여연희, 손종원과 열애설 “사실 아냐…의도적 이슈 NO”
- 은지원, 나영석 PD 공개 저격 “본인이 더 많이 나와…꼴 보기 싫어”
-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 “별에서 온 놈, 다시 기어나오면 2차전”
- 미스터킴, 돌싱 심규덕 손잡고 28기 순자 고소했나…끝없는 싸움
- 우주소녀 다영 “샤일로 졸리, 엄마 후광 피하려 성 뺐다”…뮤비 캐스팅 비하인드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와 진한 포옹으로 불화설 완벽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