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첫 2경기 연속 10점+’ 김선형, 몸 상태는 점점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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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몸 상태는 85% 정도다."
김선형은 현재 몸 상태를 서서히 끌어올리고 있다.
김선형은 "현재 몸 상태는 85% 정도다. 계획했던 대로 몸을 올리고 있다"며 "휴식기가 지나면 더 몸이 좋아질 거다"고 했다.
김선형이 휴식기 이후에는 더 나은 몸 상태로 더 좋은 경기 내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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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는 17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98-86으로 물리쳤다.
KT는 이번 5라운드에서 상대보다 실점을 많이 해서 승리보다 패배가 더 많았다. 이날도 86점이나 내줬다. 그렇지만, 득점을 폭발시켰다.
데릭 윌리엄스(26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와 이두원(22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 강성욱(21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스틸 3점슛 2개)이 나란히 20점 이상 올리며 69점을 합작했다.
여기에 김선형이 3점슛 2개 포함 10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선형은 부상에서 돌아와 5라운드부터 출전 중이다. 지난 15일 부산 KCC와 맞대결에서 18점을 올렸고, 이날까지 2경기 연속 10점 이상 득점했다.
문경은 KT 감독은 이날 승리한 뒤 “김선형도 10점 4어시스트를 했다. 나름 기회 때 연결고리 역할을 잘해줬다”고 김선형의 활약에 만족했다.

김선형은 “현재 몸 상태는 85% 정도다. 계획했던 대로 몸을 올리고 있다”며 “휴식기가 지나면 더 몸이 좋아질 거다”고 했다.
KT는 이제 약 2주 동안 휴식을 갖는다. 다음 경기는 3월 6일 서울 SK와 맞대결이다.
김선형이 휴식기 이후에는 더 나은 몸 상태로 더 좋은 경기 내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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