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돌잔치 공개…색동한복 입고 꽃도령 변신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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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9회는 '하루하루, 벌써 일 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처음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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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9회는 '하루하루, 벌써 일 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처음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한다.
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그는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동글동글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하루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도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 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고, 온 가족이 총출동한 하루의 돌잔치와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이 어땠을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슈돌'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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