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9인 체제 마지막 설 인사…"열정 가득한 한 해 되길"

정혜원 기자 2026. 2. 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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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설날을 맞이해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이어 제로베이스원은 "저희를 사랑하시는 분들, 저희가 사랑하는 제로즈(공식 팬덤명), 모두가 아프지 말고 건강한 2026년이 되길 바란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즐거운 설날 연휴 보내셨으면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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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설날을 맞이해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제로베이스원은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설날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제로베이스원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라며 "2026년은 열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2026년의 키워드가 '열정'인 만큼, 우리 제로즈들도 신년에 세웠던 목표를 다 이룰 수 있도록 열정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로베이스원은 "저희를 사랑하시는 분들, 저희가 사랑하는 제로즈(공식 팬덤명), 모두가 아프지 말고 건강한 2026년이 되길 바란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즐거운 설날 연휴 보내셨으면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팀 내 말띠인 석매튜와 김태래 역시 "2026년도 저희와 함께 힘차게 달려보자"라며 제로즈에게 파이팅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 발매와 함께 한·중·일 주요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글로벌 톱티어'다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나아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13~15일 서울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드 나우' 앙코르'를 개최한다.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로, 티켓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돼 제로베이스원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또 한 번 과시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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