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연예계 대표 팜므파탈이었나…유재석이 전부 폭로 ('틈만 나면')

김도현 2026. 2. 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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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유연석이 출연하는 SBS '틈만 나면'에서의 특별한 순간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늘(17일) 밤 8시 20분에 방영되는 특집 프로그램에서는 설 특집으로 '썸 장인' 지예은이 유연석을 정조준하며 흥미로운 장면을 연출한다.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일방적 썸'을 선언하는 순간이 특히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도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함께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서 힐링 도파민을 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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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유재석과 유연석이 출연하는 SBS ‘틈만 나면’에서의 특별한 순간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늘(17일) 밤 8시 20분에 방영되는 특집 프로그램에서는 설 특집으로 '썸 장인' 지예은이 유연석을 정조준하며 흥미로운 장면을 연출한다.

지예은은 유연석에게 플러팅을 시도하면서 “저한테 홀딱 빠지신 거 아니에요?”라고 질문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주고 있다. 유재석은 “연식이는 지금 아무 느낌 없어”라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지예은은 또한 2025 SBS 연예대상에서의 뿌엥 수상소감을 공유하며 감정적인 순간을 회상했다. 그녀는 “런닝맨 멤버들,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난다. 힘들 때 재석 선배가 전화해 줬다”라고 말하며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지예은이 유연석과 '슬의생'의 재방문을 두며 플러팅을 시도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특히 유연석이 대답을 잘 못하는 장면에서 지예은은 “저한테 홀딱 빠지신 거 아니에요?”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유재석은 “연예계에 예은이 좋아하는 사람 많다”라며 요리하는 돌아이, 미키광수, 유희관 등 여러 인물들을 거론하며 지예은을 놀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방송은 지예은의 매력적인 모습과 유연석의 귀여운 실수들이 어우러지며 관찰예능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일방적 썸'을 선언하는 순간이 특히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틈만 나면’은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힐링과 행운을 전하는 '틈새공략' 버라이어티로,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도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함께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서 힐링 도파민을 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2MC의 유쾌한 모습과 게스트들의 흥미로운 사건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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