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다른 여자 만나면서"…방송 중 불륜 폭로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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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건주가 불륜을 폭로했다.
이날 이건주는 인생의 흐름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며 "바람 피우는 팔자도 있다. 사주를 볼 때 혼자 오시는 분도 있고 가족으로 오시는 분도 있다"고 운을 뗐다.
또 이건주는 부자가 될 사주와 운명 역시 따로 있다며 눈길을 끌었다.
1981년생 이건주는 1986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갔으나 2024년 8월 무당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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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건주가 불륜을 폭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이건주가 출연해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건주는 인생의 흐름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며 "바람 피우는 팔자도 있다. 사주를 볼 때 혼자 오시는 분도 있고 가족으로 오시는 분도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혼자 배우자 사주를 보러 왔는데 '우리 와이프를 너무 사랑한다. 와이프는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건강은 어떠냐' 이렇게 물어보더라. 그런데 제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은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뭘 와이프 걱정을 하냐'는 거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손님이 놀라면 '어차피 점이라는 건 우리 둘만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얘기해 달라'고 한다. 그럼 그때부터 와이프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난다고 말하는 분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이건주는 부자가 될 사주와 운명 역시 따로 있다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손님을 보다 보면 정말 좋은 시계와 차, 명품 옷을 입고 온다. 그런데 점을 보면 절대 부자의 팔자가 안 되는 거다. 돈이 그렇게 모이지 않고 들어온다고 해도 쌓이거나 계속 곁에 머무는 게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돈의 회전이 좀 많이 있는 사람이 있다. 큰돈이 들어와도 그만큼 나가는 사람이 있다"며 "오히려 너무나 평범하게 오셨는데 돈의 기운이 온몸을 휘감고 있는 분이 있다. 알고 봤더니 유명 회사의 회장님이셨다"고 회상했다.
자신도 무당이 될 줄 몰랐다는 이건주는 "이런 경우를 보면서 사람마다 갖고 있는 팔자나 운명은 약간 정해져 있다고 느꼈다. 부자 될 팔자는 갖고 태어나는 건 있다"고 강조했다.
1981년생 이건주는 1986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갔으나 2024년 8월 무당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건주,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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