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화보 천재네...돌잔치서 꽃도령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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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돌잔치에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꾸며져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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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돌잔치에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꾸며져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심형탁 가족은 완전체로 첫 등장한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닮은꼴로 화제가된 바 있다.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화보 천재의 포스를 뽐낸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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