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미나·있지·빌리·하이키·르세라핌·아일릿의 '황금연휴' 추천곡 [설에 뭐 듣지?]

김진석 기자 2026. 2. 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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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연휴가 최장 닷새간 이어진다.

명절의 느슨한 흐름에 어울리는 곡부터 연휴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노래까지, 이들이 고른 음악으로 올해 설 황금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자.

"설 연휴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시간이죠. 이동 중이거나 집에서 여유롭게 쉬는 순간, 남녀노소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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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026년 설 연휴가 최장 닷새간 이어진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고, 이동과 휴식이 반복되는 명절 일정 속에서 음악은 집 안과 차 안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요소가 된다. 무심히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은 식탁 위의 대화를 부드럽게 만들고, 길게 이어지는 이동 시간의 정적을 덜어내는 역할도 한다.

이에 프로미스나인, 있지, 빌리, 하이키, 르세라핌, 아일릿 등 대중의 사랑을 받는 걸그룹들이 '설 연휴에 듣기 좋은 추천곡'을 직접 티브이데일리에 전해왔다. 명절의 느슨한 흐름에 어울리는 곡부터 연휴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노래까지, 이들이 고른 음악으로 올해 설 황금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자.

◆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 프로미스나인 '하얀 그리움'

"설 연휴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시간이죠. 이동 중이거나 집에서 여유롭게 쉬는 순간, 남녀노소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의 ‘하얀 그리움’은 부드러운 멜로디와 따뜻한 분위기로 설 연휴의 느긋한 공기와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과하지 않게 흘러가면서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어, 명절의 하루를 포근하게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새해를 맞아 조금 더 나은 하루와 마음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라, 설 연휴에 듣기 좋은 노래로 추천드립니다."

◆ 있지

있지 - 있지 '칠린 칠린(Chillin' Chillin')'

"고향으로 가는 막히는 도로에서 'Chillin' Chillin'' 들으며 여행 가는 느낌을 만들면 더 설레는 기분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추천드립니다. 가족분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빌리

빌리 - 김종국 '사랑스러워'

"설 연휴 고속도로에서 부모님과 함께 흥얼거리기 좋은,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신나는 곡이라 추천드립니다!"

◆ 하이키

서이 - 켈라니(Kehlani) '퍼스널(Personal)'

"제가 연습생 때부터 'Personal'한 시간을 가지며 조용히 내적 댄스를 출 때마다 자주 들었던 곡인데요! 오랜만에 맞이하는 명절연휴, 우리 마이키들이 가족들과 함께 있어 크게 춤추진 못하더라도 내적댄스를 둠칫둠칫 추며 즐겁고 힐링되는 'Personal'한 시간 잘 보내고 오길 바랍니다. 제 생각도 많이 해주세요!"

리이나 - 하이키 '내 이름 바다였으면 해'

"완벽한 날씨 아래 에메랄드빛 바다로 데려다줄 것 같은 이 노래는 여름과도 정말 잘 어울리지만 그뿐만 아니라 어딘가로 떠나는 길에 기대감이 차오르는 순간을 더 크게 만들어주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신나게 드라이브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설 연휴에 어울리는 곡으로 이 노래를 골랐습니다!"

휘서 - 이무진 '잠깐 시간 될까'

"요즘처럼 바쁜 매일 연휴라는 단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설렘이라는 감정을 전달하는 것 같아요. 이 노래를 들었을 때에도 설렘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가끔 시간이 있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며 ‘잠깐 시간 될까?’라는 가사 뒤에 “네!”라고 대답해도 행복이 느껴지더라고요! 시간이 많은 연휴! 이 곡을 들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더 큰 설렘, 행복을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옐 - 검정치마 Cicadas(매미들)

"이 노래를 들으면 고향으로 내려가던 답답하고 꽉 막힌 명절 도로 위가 뻥 뚫린 것 같은 기분이 들 거예요. 지루한 차 안에서 신나게 텐션 올려서 기분 좋게 드라이브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Ktx vvip 저를 믿고 꼭 한번 들어보세요!"

◆ 르세라핌

르세라핌 - 올리비아 딘(olivia dean) '쏘 이지(so easy)'

"좋아하는 아티스트 중 한 분이기도 하고, 들을 때마다 행복해지는 노래라 자주 듣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들으며 여유롭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 아일릿

아일릿 - 아일릿 '러키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

"'Lucky Girl Syndrome'은 경쾌한 멜로디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노래인데요. 이 곡에 담긴 밝은 기운을 전하는 메시지가 새해를 맞이하는 설에 잘 어울릴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고 행운 가득한 한 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르세라핌 | 아일릿 | 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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