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명단 제외' 코번트리, 미들즈브러 꺾고 리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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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 양민혁(20)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코번트리 시티가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코번트리는 17일(한국 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코번트리는 18승8무6패(승점 62)를 기록, 미들즈브러(승점 61)를 제치고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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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코번트리 시티. (사진=코번트리 SNS 캡처) 2026.0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is/20260217083125473rvre.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 양민혁(20)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코번트리 시티가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코번트리는 17일(한국 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코번트리는 18승8무6패(승점 62)를 기록, 미들즈브러(승점 61)를 제치고 1위가 됐다.
하지 라이트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전반 21분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10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후반 22분 미들즈브러의 라일리 맥그리가 한 골 만회했지만, 후반 26분 라이트가 페널티킥으로 추격 의지를 꺾었다.
한편 양민혁은 이날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앙민혁은 지난달 코번트리로 임대 이적한 이후 스토크시티와의 FA컵 3라운드에 선발 출전했지만, 리그에서는 교체로만 3경기를 소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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