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왕따 주행 논란 심경고백 예고 “매년 고민 계속해”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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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격한다.
2월 1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 출연이 예고됐다.
여기에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김보름이 출연해 "제가 은퇴한지 3주 정도 됐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을까"라며 방송, 해설, 지도자, 상담 등 다양한 관심사와 진로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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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보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격한다.
2월 1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은 ‘설 특집 무엇이든 자랑해 BOSAL’로 꾸며지며 모창 능력자 가수 진현준, 댄스 챌린지로 유명해진 수영 꿈나무 안지유, 고음이 돋보이는 가수 박다혜, 트로트 신동 유지우, 방송인 하지영이 출연해 고민 상담과 자랑을 겸했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신혼여행에서 죽음위기에 처한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부부가 출연해 검사를 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심장이 멎어가는 상황이었다고 말해 속사정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김보름이 출연해 “제가 은퇴한지 3주 정도 됐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을까”라며 방송, 해설, 지도자, 상담 등 다양한 관심사와 진로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또 김보름은 “그때 그 경험으로 매년 고민을 계속 했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잘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며 2018년 평창 올림픽 여자 팀추월 이후 불거진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에 대한 심경고백을 예고했다. 서장훈이 “어린 나이에 고생 많이 했을 거”라고 위로하는 모습으로 본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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