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결혼 3년차 미모의 아내 공개 “욕 들으며 버텨 은메달” (톡파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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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이 예능 최초로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양세찬은 "아내 욕을 들으며 버틴 게 무슨 말이냐"고 질문했고 김상겸은 "이번 시즌 초에는 훈련이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경기가 안 풀렸다. 아내에게 (정신 차리게) 욕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답했다.
양세찬이 "어떤 욕을 하냐"고 묻자 김상겸은 아내가 한 욕을 선보였고 모두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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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상겸이 예능 최초로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월 16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년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출연했다.
전현무는 “와이프가 눈물 버튼이더라. ‘와이프’하자마자 울컥하는 영상이 화제가 됐다”며 김상겸의 인터뷰 영상을 언급했다. 김상겸은 “그 때는 너무 좀 경기가 끝난 직후라 감정이 많이 올라온 상태였다. 저는 테토라서 눈물이 많지 않다”고 변명했다.
전현무는 “진짜 테토는 테토라고 안 한다. 영원히 영상으로 박제될 영상편지 하나 쓰실래요?”라며 영상편지를 제안했고 김숙이 “아내가 고마워할 거”라고 부추겼다.
김상겸은 “일단 너무 오랜 기간 버텨줘서 고맙고 뒤에서 도와줘서 고맙고 앞으로 좋은 성적으로 행복하게 해줄 테니까 조금만 기다리고 사랑해”라며 아내에게 다정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양세찬은 “아내 욕을 들으며 버틴 게 무슨 말이냐”고 질문했고 김상겸은 “이번 시즌 초에는 훈련이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경기가 안 풀렸다. 아내에게 (정신 차리게) 욕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답했다.
양세찬이 “어떤 욕을 하냐”고 묻자 김상겸은 아내가 한 욕을 선보였고 모두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상겸은 욕을 들으면 아내가 귀여우면서 기분 전환도 됐다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고, 전현무가 욕을 듣다가 화가 난적이 없는지 묻자 “저도 성격이 있으니까 ‘그만해’ 그런다”고 답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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