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아이브 등 슈퍼 걸그룹, 2월 가요계 대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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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가요계가 예정된 슈퍼 걸그룹들의 컴백으로 분주한 분위기다.
특히 블랙핑크와 아이브가 나흘 간격으로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요계에 따르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는 걸그룹 블랙핑크는 이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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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따르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는 걸그룹 블랙핑크는 이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애초 지난해 뮤직비디오 등 주요 작업을 마쳤으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매 시점을 다소 늦춘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뛰어(JUMP)’를 공개하고 월드투어를 소화해 왔다. 네 멤버들의 솔로 활동도 호평을 받았는데, 특히 멤버 로제는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본상인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하츠투하츠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키키가 최근 발표한 신곡 ‘404 (New Era)’로 음원 순위 1위 등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면서, 하츠투하츠의 이번 컴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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