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최초 10G 연속 10점-10Reb-4Ast’ 마레이, 조니 맥도웰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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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 마레이가 10경기 연속 10점-10리바운드-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마레이는 지난달 15일 서울 SK와 맞대결에서 16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한 이후 이날 소노와 맞대결까지 10경기 연속 10점-10리바운드-4어시스트 이상 기록 행진을 이어왔다.
2023~2024시즌 7경기 연속 기록을 남긴 바 있는 마레이는 맥도웰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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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는 1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 맞대결에서 힘을 전혀 쓰지 못하고 62-79로 고개를 숙였다.
몸살에서 복귀한 아셈 마레이만 17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로 두 자리 득점을 올렸을 뿐 나머지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없어 30승 고지 점령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LG는 29승 13패를 기록해 공동 2위(DB, SK, 정관장)와 2.5경기 차 단독 1위다.

이 부문 1,2,3위는 모두 맥도웰이 가지고 있었다. 맥도웰은 9경기와 8경기, 7경기 2회 등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2023~2024시즌 7경기 연속 기록을 남긴 바 있는 마레이는 맥도웰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 연속 경기 10점-10리바운드-4어시스트 순위
1위 10경기 아셈 마레이
2위 9경기 조니 맥도웰
3위 8경기 조니 맥도웰
4위 7경기 조니 맥도웰(2회), 아셈 마레이

테렌스 레더의 3,054리바운드를 넘어서 통산 리바운드 순위를 15위로 끌어올렸다.
마레이는 이번 시즌 평균 14.4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남은 12경기에서도 이를 유지하면 이번 시즌 내에 12위인 문태영의 3,222리바운드도 넘어선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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