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바지 실종' 거울 셀카에 깜짝… 다 비치는 그물 니트 속 아찔 몸매[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2. 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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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한층 과감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핑크색 크로셰 니트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지민은 무릎을 세우고 앉은 자세에서 하의가 전혀 보이지 않는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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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한층 과감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핑크색 크로셰 니트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지민 SNS

특히 지민은 무릎을 세우고 앉은 자세에서 하의가 전혀 보이지 않는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마치 바지를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파격적인 연출로 아찔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여기에 젖은 듯한 느낌의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눈빛이 더해져 지민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냘픈 어깨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는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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