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도 속았다..JYP 박진영 깜짝 등장? "인정"[설빔][★밤TView]

김노을 기자 2026. 2. 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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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JYP 박진영 닮은꼴 등장에 깜짝 놀랐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4대 4 요리 대결을 펼쳤다.

관객석에 앉은 스테이(스트레이 키즈 팬덤명)는 물론 이수근과 조나단,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 모두 남성의 정체가 헷갈리는 상황.

심지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조차 "너무 똑같다. 정말 닮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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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KBS 2TV 방송화면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JYP 박진영 닮은꼴 등장에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설빔 Soul Beam'에서는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으로 돌아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4대 4 요리 대결을 펼쳤다.

진행을 맡은 이수근은 본격적인 요리 대결을 앞두고 "특별 심사위원이 있다"면서 객석 뒤 문을 가리켰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이수근의 멘트에 맞춰 가수 박진영의 곡 '날 떠나지 마'가 울려퍼졌고, 문이 열리자 분홍색 의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춤을 추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관객석에 앉은 스테이(스트레이 키즈 팬덤명)는 물론 이수근과 조나단,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 모두 남성의 정체가 헷갈리는 상황.

박진영과 똑같이 생긴 이 남성의 정체는 배우 김형묵이었다. 그러나 김형묵은 "저 떡고 JYP 맞다. 떡고다"고 천연덕스럽게 박진영 흉내를 내며 '허니'에 맞춰 한번 더 춤을 췄다.

이에 이수근은 "진짜 JYP임을 증명하기 위해 고유의 표정을 지어달라"고 요청했고, 김형묵은 박진영의 여러 표정을 따라해 환호를 자아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심지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조차 "너무 똑같다. 정말 닮았다"고 인정했다.

특히 필릭스는 "인정"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으며, 방찬 역시 "JYP보다 더 JYP 같다"고 깜짝 놀랐다.

이후 멤버들은 김형묵에게 평가를 받을 요리로 불떡국탕면과 두쫀떡을 만들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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