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몇 번을 넘어지고도… / 유승은 '깜짝' 결선행 / '팀 5G' 4강에 한 발짝

오대영 앵커 2026. 2. 1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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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림픽 특집,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1. 몇 번을 넘어지고도…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10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에도 준결승에서 상대 선수에 걸려 넘어지는 불운이 있었지만, 이를 딛고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따냈습니다. 5000m 남자 계주도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2. 유승은 '깜짝' 결선행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 선수, 주종목도 아닌 슬로프 스타일에서 3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깜짝 성적에 깜짝 메달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3. '팀 5G' 4강에 한 발짝

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는 이번에도 우리 몫이었습니다. 4강 진출에 한걸음 다가간 우리 대표팀은 5시간여 뒤, 중국과 6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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