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김길리, 여자 1000m 결승 진출…최민정은 탈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1000m 결승에 올랐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경기 중반 뒤쫒아 오던 벨기에 선수에 걸려 넘어지면서 2분01초422의 기록으로 가장 늦게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어드밴스 판정을 받아 결승에 진출했다.
김길리는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첫 입상에 도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길리, 어드밴스로 결승 진출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1000m 결승에 올랐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경기 중반 뒤쫒아 오던 벨기에 선수에 걸려 넘어지면서 2분01초422의 기록으로 가장 늦게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어드밴스 판정을 받아 결승에 진출했다.
김길리는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첫 입상에 도전한다.
준결선 2조에 나선 최민정은 코트니 사로(캐나다),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 등과 한 조로 묶여 분투했으나 5명 중 4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js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새학기 총파업은 피했지만…저임금 노동에 학교 비정규직 '울상'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윤석열 내란죄보다 선거·정자법이 더 '리스크'…400억 걸렸다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연휴 셋째 날 구름 걷히며 대부분 맑아…일부 흐림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환승 국회 <상>] 당을 옮긴 사람들…국회 안 '대기업'과 '스타트업'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인터뷰 <하>] 정세현 "남북연합 구성해야…北 흡수통일 두려움 있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인터뷰] 이언주 "李 대통령 고민 클 듯…입법 효율 높이는 정치개혁 필요"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설기획] 플레이브 "올해 키워드 '확장'…더 깜짝 놀랄 무대 준비" - 연예 | 기사 - 더팩트
- FSD·스타링크 공습…일론 머스크가 바꾼 한국인의 삶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