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영상] '금의환향' 스노보드 최가온‥"육전과 마라탕 먹고 싶어요"
박재웅 2026. 2. 16. 20:25
[뉴스데스크]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선수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했는데요.
할머니가 해 주시는 육전과 마라탕이 먹고 싶다며 10대다운 소감을 밝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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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1409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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