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백수 남편' 수입 생긴 사실 몰랐다…한창 "1월에 정산 받아"('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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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이 병원 폐업 후 출간한 책으로 인세를 정산받았다고 밝혔다.
장영란 남편 한창은 병원 폐업 후 근황을 밝혔다.
한창은 '백수 남편'에 대한 장영란의 반응을 전했다.
한창은 "1월 말에 정산서가 한 번 들어왔다. 인세가 들어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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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장영란 남편이 병원 폐업 후 출간한 책으로 인세를 정산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실제상황) 억대 투자 사기 당한 장영란 눈물의 심경고백'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장영란 남편 한창은 병원 폐업 후 근황을 밝혔다. 그는 "북토크도 한번 진행했다. 실패라든지 자립심에 대해서 강의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집안 살림은 많이 늘었냐'는 물음에 한창은 "안 그래도 드림이 지금 돌려 놓고 왔다. 드림이는 로봇 청소기"라고 답했다. 이어 "와이프가 협박했다. 유리창에 먼지 묻어 있으면 화낼 거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새 병원 개원 의향에 대해 한창은 "있으면 좋은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정의 행복이다. 집안도 제대로 못 다스리는 한의사가 사회에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냐라는 생각에 지금은 개원 생각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장영란은 깜짝 놀랐다. 한창은 "짧게는 한 1년 반 보고 있다. 1년 반은 아무 생각 없이 집에만 몰두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창은 '백수 남편'에 대한 장영란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영란 씨가 요새는 집에 있는 걸 조금 불편해 하는 거 같다"며 "제가 느낄 땐 좀 찔리긴 한다"면서 아내 눈치를 살폈다.
한창은 '그래도 여전히 다시 일어나기'라는 에세이를 지난해 11월 출간했다. 장영란이 "후루룩 읽어봤다. 지금 잘 팔리고 있나"라고 물었다. 한창은 "1월 말에 정산서가 한 번 들어왔다. 인세가 들어왔다"고 답했다. 장영란은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정산이 들어왔냐. 들어본 적이 없다. 얼마 정도 버셨냐. 전 모른다. 처음 듣는 일"이라고 했다.
한창은 토크 콘셉트를 이유 삼아 답을 얼버무리고 넘어갔다. 장영란은 "알겠다"며 "백수가 아니라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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