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DB 알바노, 승리 비결은 '꿀잠?' "9시간 잤다...이게 내 루틴"

목은경 기자 2026. 2. 16.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은경 기자┃"잠을 많이 잤다".

한국에서 4번째 시즌을 맞는 이선 알바노(29)의 체력 비축 노하우다.

이날 DB의 이선 알바노가 27점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승리로 공동 2위에 오른 DB가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알바노는 "지금이 선수들에게 가장 힘든 시기다.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 우리의 강점을 잘 살리는 경기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 DB 알바노. /사진=KBL

[STN뉴스=원주] 목은경 기자┃"잠을 많이 잤다". 한국에서 4번째 시즌을 맞는 이선 알바노(29)의 체력 비축 노하우다.

원주 DB는 16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5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90-80으로 승리했다.

DB는 시즌 26승(15패) 째를 수확하며 서울 SK, 안양 정관장과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창원 LG와의 원정서 58-80, 완패를 당한 아픔을 털어내고 다시 한번 상위권 복귀에 성공했다.

이날 DB의 이선 알바노가 27점을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헨리 엘런슨이 18득점 10리바운드, 에삼 무스타파가 11리바운드로 도왔다.

경기 후 알바노는 "이겨야 하는 경기였는데 이겨서 좋다. 지난 경기 무기력한 모습 보여서 죄송했다"고 말했다.

이날 승리로 공동 2위에 오른 DB가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알바노는 "지금이 선수들에게 가장 힘든 시기다.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 우리의 강점을 잘 살리는 경기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한국에 온 이후 4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알바노다. 체력 비축을 위한 노하우를 묻자, "루틴을 지키려고 한다. 어제 많이 잤다. 평소 7시간 자는데 어제는 9시간 잔 것 같다"고 이날 승리를 이끈 비결을 밝히며 미소를 지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목은경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