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조에 도합 올림픽 메달 24개'… '죽음의조'서 생존한 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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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서 무려 금메달 3개 포함 13개의 메달이 있는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 올림픽 메달 5개를 보유한 캐나다의 킴부탱, 그리고 한국의 최민정이 준준결승부터 한조에 속했지만 최민정은 죽음의 조에서 생존했다.
최민정은 올림픽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보유한 선수며 폰타나는 올림픽 금메달 3개 포함 올림픽 메달미 무려 13개나 있는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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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올림픽에서 무려 금메달 3개 포함 13개의 메달이 있는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 올림픽 메달 5개를 보유한 캐나다의 킴부탱, 그리고 한국의 최민정이 준준결승부터 한조에 속했지만 최민정은 죽음의 조에서 생존했다.

최민정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서 1조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초반 3번째에 자리한 최민정은 6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두 명을 추월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부탱에게 선두를 내준 최민정은 2바퀴를 남기고 폰타나, 부탱과의 경합을 잘 버티며 폰타나에 이은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기록은 1분28초752.
1조는 가히 죽음의 조였다. 최민정은 올림픽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보유한 선수며 폰타나는 올림픽 금메달 3개 포함 올림픽 메달미 무려 13개나 있는 레전드다. 캐나다의 부탱 역시 올림픽 금메달만 없을뿐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쇼트트랙계에서 엄청난 선수.
또한 같은조의 치아라 베티는 이번 올림픽 혼성계주에서 이탈리아 금메달을 따내는데 기여한 선수로 금메달이 있다. 즉 5명이 있는 4명이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4명 도합 올림픽 메달이 무려 24개일 정도로 대단한 선수들이 한조에 속한 죽음의 조였다.
이런 선수들이 한조에 속했고 조 2위까지 확정적으로 준결승에 오르고 조 3위를 하면 각조 3위 중 상위 두 명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최민정은 조 2위를 여유있게 확정하며 클래스를 보여줬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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