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심정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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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한 하천서 60대가 물고기를 잡던 중 감전돼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설 연휴 셋째날인 16일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6일 오후 1시 17분쯤 원주시 귀래면 운계천에서 60대 A씨가 전기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던 중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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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한 하천서 60대가 물고기를 잡던 중 감전돼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설 연휴 셋째날인 16일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6일 오후 1시 17분쯤 원주시 귀래면 운계천에서 60대 A씨가 전기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던 중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교통사고도 이어졌다. 같은 날 오후 12시 14분쯤 삼척시 원덕읍 동해대로에서 차량 8대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수습 과정에서 한때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앞선 오전 11시 26분쯤 삼척시 등봉동 동해대로 삼척IC 인근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난사고도 있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원주시 판부면 백운산에서 30대 등산객이 산을 오르던 중 쓰러져 머리에 출혈상을 입고 탈진 증세를 보여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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