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새해 첫 경기 위해 온두라스로 출국…챔피언스컵 1라운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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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 FC) 소속 공격수 손흥민이 북중미 최강을 가리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첫 경기를 위해 현지로 출국했다.
LA FC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챔피언스컵 참가를 위해 온두라스로 출국하는 선수단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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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챔피언스컵 참가를 위해 온두라스로 출국하는 선수단 사진을 공유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부터 동료였던 위고 요리스와 함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브라질 프로축구 세리A 플루미넨시행 가능성이 거론됐던 공격수 드니 부앙가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부앙가는 이적이 유력해 보였지만 잔류한 상황이다.
LA FC는 오는 18일 낮 12시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상대로 2026시즌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2차전은 오는 25일 낮 12시 홈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챔피언스컵은 1962년 창설된 대회다. 북중미카리브 대륙을 대표하는 최상위 클럽대항전이다. 전체 27개 팀 중 다수는 미국 MLS와 멕시코 프로축구 MX 소속이다.
1라운드에는 22개 팀이 참가해 결선 토너먼트 진출권을 다툰다. 여기서 승리한 11팀과 결선 토너먼트에 직행한 5팀은 16강을 형성해 우승팀을 가린다.
차상엽 기자 torwart@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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