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밀라노 첫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귀국

2026. 2. 16. 16: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발표자 :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국가대표>

"실감 안났는데 한국 들어오니 금메달 실감 행복"

"당황스럽고 부끄럽지만 그만큼 행복, 감사"

"무릎은 많이 좋아져…병원 가서 체크할 것"

"한국에서 할머니의 육전 가장 먹고 싶어"

"영상통화로 축하 인사…기내에서도 축하 받아"

"두바이 쫀득 쿠키와 마라탕 가장 먹고 싶어"

"오늘 저녁 가족 파티…친구들과도 만날 예정"

"첫 올림픽 첫 메달이 금…세상 다 가진 기분"

"앞 경기 두 선수가 메달 따서 저도 자신감 얻어"

"유승은 선수에게 꼭 이기고 돌아오라 말해"

"먼 목표 아직 생각 안해…더 좋은 기술 보이고파"

"가장 힘든 시기 응원, 후원 해주신 분들 감사"

"시차 불구 응원 친구들 감사…이틀 연속 파티할 것"

"다양한 기술 보이고 싶다…즐기며 타길 바라"

#올림픽 #밀라노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