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기적' 최가온, 금의환향...플래시 세례에 '쑥스러운 소녀'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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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 선수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 금메달로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동계 올림픽 첫 정상에 올랐고 해당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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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 선수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1·2차 시기에서 연속으로 넘어지며 벼랑 끝에 몰렸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완성도 높은 런을 펼치며 순위를 뒤집었다.
이 금메달로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동계 올림픽 첫 정상에 올랐고 해당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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