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기적' 최가온, 금의환향...플래시 세례에 '쑥스러운 소녀' [TF사진관]

이새롬 2026. 2. 16.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 선수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 금메달로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동계 올림픽 첫 정상에 올랐고 해당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도 갈아치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 선수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 선수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에 쑥스러워하며 웃음짓고 있다.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이새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 선수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1·2차 시기에서 연속으로 넘어지며 벼랑 끝에 몰렸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완성도 높은 런을 펼치며 순위를 뒤집었다.

이 금메달로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동계 올림픽 첫 정상에 올랐고 해당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도 갈아치웠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